여러분. 길을 걸어다닐 때는 누군가와 부딪히지 않도록 조심합시다.
괜히 잘못 부딪혔다가 엄한 돈 깨져나가는 경우가 생기더군요...
........그냥 걸었을 뿐인데 왜 남의 손을 건들었으며...
........왜 그 사람이 들고 있던 아이폰이 떨어지며...
........그게 왜 작살이 나?
진짜에요. 젠장. 이거 뭐 어떻게 할 수가 있나요.
부딪힌 저도 놀라고 아이폰 주인도 놀라더군요. 그냥 서로 사과하고 제가 아이폰 주워주려고 보니...
물론 완파도 아니고, 액정이 나간 것도 아니라 뒷부분 유리가 깨진 정도지만 겨우 그 정도 충격에 작살난 것을 보고 서로가 충격.
일단 연락처는 드렸고 수리하시면 영수증 보내달라고 했으니 배상해줘야죠.
주변 사람에게 물어보니 다행히 수리비는 그다지 비싸게는 안 먹힐 모양이지만...
1주일 밥값 3만원으로 살아가는 사람한테는 크나큰 데미지일듯 합니다. ㅇ<-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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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설이 길었지만 아무튼 올리는건 올립니다. <
14. 보고